요걸 탄것 같습니다. 제 기억상으론....

 

게이트에서... 

 

 

저녁 임당... 쇠고기...

 

쇠고기가 느끼해서 비빔밥 남은거 없냐고 물어보니

없다는 군요. 그럼 컵라면 달라 하니, 좌측상단 연어 샐러드도 더 드릴까요? 라길래

"네" 라고 대답하니 그냥 하나 더주네요...ㅋㅋㅋㅋㅋㅋ

 

회사에서 퇴근하고 바로 공항으로 간지라, 시간이 너무 늦어, 저녁을 못먹었더니, 두접시 모두 싹다 비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맥주는 배불러서 싫고, 와인은 원래 싫어해서

위스키달라해서 2잔 마신것 같습니다.

첨엔 그냥 언더락

두번짼 콜라도 달라해서 잭콕~

두번째 달라고 할땐 얼음있으니깐 술만 달라고 하니, 종이컵 가득 담아주더군요..ㅋㅋㅋㅋㅋ

 

담날 아침은 이...뭐... 계란? 뭐.... 오믈렛입니다.

그냥 짭쪼름하고 그럭저럭....

 

다시한번 진토닉....

 


이번 비행은 그냥 먹고 푹 잤습니다.

인천-스페인은 계속 밤비행기다 보니 창문을 열어도 뭐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ㅋㅋㅋㅋㅋ

사진은 여기서 끝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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