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개강을 하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담당교수님과 대학졸업후 진로에 대해 상담을 하던중, 제가 취득한 운항관리사에 대해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어떤일을 하는지부터, 자격 취득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요.


자, 그럼 자격 취득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골치아프긴 하지만, 항공법을 보겠습니다.


 29(시험의 실시 및 면제)
자격증명을 받으려는 사람은 국토해양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항공업무에 종사하는 데에 필요한 지식 및 능력에 관하여 국토해양부장관이 실시하는 학과시험 및 실기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 <개정 2009.6.9>

국토해양부장관은 제28조에 따라 자격증명을 항공기의 종류·등급 또는 형식별로 한정{34조에 따른 계기비행(計器飛行)증명 및 조종교육증명을 포함한다}하는 경우에는 항공기 탑승경력 및 정비경력 등을 심사하여야 한다. 이 경우 종류 및 등급에 대한 최초의 자격증명의 한정은 실기시험을 실시하여 심사할 수 있다. <개정 2009.6.9>

삭제 <1999.2.5>

국토해양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는 국토해양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시험 및 심사의 전부 또는 일부를 면제할 수 있다. <개정 2009.6.9>

1. 외국정부로부터 자격증명을 받은 사람

2. 29조의3에 따른 전문교육기관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

3. 실무경험이 있는 사람

4.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항공기술 분야의 자격을 가진 사람


위와 같이 항공법을 보면 운항관리사 자격증의 취득 조건에 대해 명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1. 외국정부로부터 자격증명을 받은 사람(FAA 와 같은 해외 자격증)

2. 29조의3에 따른 전문교육기관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항공대, 한서대 교통물류학과)

3. 실무경험이 있는 사람(현직운항관리사)

4.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항공기술 분야의 자격을 가진 사람(운항관리사가 아닌 다른 항공자격증 소지자)


총 4개로 분류가 가능하겠는데요, 딱 보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법규상 일반인이 응시하기엔 조건을 따르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많으신 분들이 취득하시는것이 미국 연방항공청(FAA;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의 Aircraft Dispatcher 입니다.

미국 시험을 응시하여, 자격을 취득하면 한국 시험을 응시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미국 시험은 조건이 어떻게 되냐구요?

미국 항공법에 (FAA FAR 65.53)따르면


Sec. 65.53 Eligibility requirements: General.

 

(a) To be eligible to take the aircraft dispatcher knowledge test, a person must be at least 21 years of age.

(b) To be eligible for an aircraft dispatcher certificate, a person must


(1) Be at least 23 years of age;

(2) Be able to read, speak, write, and understand the English language;

(3) Pass the required knowledge test prescribed by §65.55 of this part;

(4) Pass the required practical test prescribed by §65.59 of this part; and

(5) Comply with the requirements of §65.57 of this part.

 이렇답니다.

즉, 현재로서는 나이만 해당되면 취득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점점 외국인에 대한 자격 요건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라고도 합니다.

(더불어 우리나라에서의 외국자격 전환 시험도 강회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국법에서 조금 희한한점을 찾자면, 만 21세가되면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고, 만 23세가 되야 정식라이센스가 주어집니다. 그사이 2년동안은 시험에 합격했다는 합격증인 임시 라이센스를 발급해 줍니다.)


이렇게 많은 운항관리를 꿈꾸시는 분들의 돌파구는 FAA 라 생각되고, 또한 현실적으로 많으신 분들이 취득을 하시거나, 준비중이십니다.

저또한 FAA 를 통해서 대한민국 운항관리사를 취득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위에서 3. 실무경험이 있는 사람(현직운항관리사)을 보면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운항관리사가 될 수 있는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에서 우대사항으로 자격증 소지자를 적어둔것을 보면, 비슷한 조건아래에서 자격증이 있는것이 없는 사람보다는 좀더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단순히 FAA 취득이 대한민국 운항관리사 자격증을 위한 보조수단이 아니라는것을 FAA에서 제공하는 Airmen Database 에서 알 수 있습니다.

공개되어서 다운로드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를 열어보시면, 취득자의 국적, 취득 자격증 종류, 사는지역까지 자세히 나옵니다.

사는 지역들을 보면, 일반 가정집으로 주소가 되어있는 경우도 있지만, 항공사로 되어 있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정확히 어떠한 이유때문인지는 자세히 몰라도, 현직 운항관리사 분들도 좀 더 경쟁력있는 운항관리사가 되시기위해 자격증을 취득하시는것 같습니다.


이런 현실을 보면 FAA 자격증은 대한민국 운항관리사 자격증을 위한 보조수단이 아닌, 경쟁력을 좀더 높일 수 있는 도구라 생각됩니다.

요즘 부쩍 높아진 환율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시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운전면허 시험처럼 그냥 심심풀이로 볼만한 자격증은 아닌건 확실합니다.

하지만, 꿈과 진로가 확실하게 잡혀만 있다면, 미래를 위해 투자해볼만 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항공무선통신사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 10시에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실기까지 보았는데요,


시험이 진행되는 과정은

10시에 필기 시작을 하여, 문제당 1분씩 으로 계산하여,

기초전파공항(20문제)를 면제받은 사람은 50분동안,

그렇지 않고, 그냥 전과목 다 보는 사람은 70분동안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이렇게 필기를 보면 약 30분후 필기합격자가 나오게 됩니다.

OMR 카드로 처리를 하는데, 바로 나옵니다.


필기합격자에 한하여 실기응시가 가능하며, 원하는 경우엔 바로 실기까지 접수하여 응시 가능합니다.

(필기의 유효기간은 합격일 기준 2년이라고 합니다.)


실기는 수신과 송신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대부분 수신때문에 불합격되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반면 송신은 보고 읽는거라 그렇게 많이 틀릴게 없습니다.


저는 기초전파 교육을 받아서, 기초전파공학을 면제 받았는데요,

뭐 안받는다고 문제가 심각하게 어려워 지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전파법도 그렇고, 대부분 문제가 이전 기출문제들과 비슷하더라구요.)


그냥 20문제를 면제받는다는 기분만 좋은것 같습니다.

뭐랄까... 안심이랄까나요?


필기시험은 그냥 기출문제만 열라 풀어보는게 최고입니다.

기출문제는 인터넷 검색을 해보시면 금방 찾으실수 있습니다. 몇몇 동호회 카페같은곳에 많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문제는, 오래된 자료와,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들이 많이 뒤죽박죽 섞여 있어, 무엇을 봐야하는지, 무엇이 좀더 시험에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항공법규 시험때 처럼, 항공무선통신사 필기학습방법에 대해 간추려 보겠습니다.

1. 전파법규 : 기출문제를 많이 접해봅니다.(대충 비슷비슷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됩니다.)

2. 통신보안 : 군대를 갔다온 남자들이라면 쉽습니다.-_-; 특히 통신병...ㅋㅋㅋ

3. 통신영어 : 교육하시는 강사분 말씀으로는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랍니다. 고등학교 수준에 항공에 관심이 많다면, 금방 이해되는 내용들입니다.


즉 위 1,2,3을 요약하면 기출문제가 진리입니다.

일단 이렇게 정리가 되네요.


실기는 딱히 별거 없습니다.

먼저 포네틱 코드 (알파, 브라보, 찰리.....) 를 완벽하게 외우면 되는데요, 억지로 외우기보다는 책이든, 신문이든 영어로된 문장을 포네틱 코드로 술술술 읽을 수 있으면 됩니다. 포네틱 코드 외우면서 송신 연습이 가능합니다.


수신은 어떻게 하느냐,

인터넷에 수신예제 파일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찾은건 3개)

3개를 완벽하게 쓸 수 있을때 까지 무한청취를 하시면 됩니다.

(한 파일만 수도없이 받아쓰게 되면 내용을 거의 암기하게 되더라구요.-_-; 3개를 골고루 들어주세요.)



항공무선통신사 시험준비.zip


항공무선통신사 시험준비.z01


제가 이번에 시험준비하면서 보았던 기출문제들을 싹다 모아둔것입니다.

너무 이것을 신뢰하시지는 마시고, 더 좋은 자료가 있다면 그 자료들도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2013년 11월 24일 추가내용]

압축에 문제가 있다고 하시는 분들 종종 계십니다.

본 파일은 반디집이라는 무료 압축프로그램을 사용하였습니다.

반디집 프로그램은 http://www.bandisoft.co.kr/bandizip/ 에서 다운로드 받으 실 수 있습니다.

압축에 문제가 발생하신다면 반디집을 설치해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1. 2012.09.08 11:48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9.18 14:36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2.09.18 23:49 신고

      어떤 파일이 열리지 않는지 알려주세요.
      현재 확인결과 모든 파일이 다 열립니다.

  3. 2012.09.20 11:43

    비밀댓글입니다

  4. 2012.09.20 14:10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2.09.20 23:56 신고

      네, 감사합니다.^^
      기출문제만 풀어보면 시험합격은 문제없습니다.

  5. dd 2012.10.03 19:02

    감사합니다~~

  6. 2013.06.08 14:46

    비밀댓글입니다

  7. 2013.06.16 18:30

    비밀댓글입니다

  8. 2013.11.23 00:39

    비밀댓글입니다

  9. 2013.11.29 19:44

    비밀댓글입니다

  10. 므므 2014.03.07 13:25

    와 짱감사합니다!!!

  11. XQuil 2016.02.27 17:08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12. 2016.09.13 20:44

    비밀댓글입니다

오늘 비로소 대한민국 운항관리사 시험에 합격!

떨어질 줄로만 알았던 구술이 합격되서 매우 기쁘다.


떨어질거 생각하고 무슨 파트가 부족한가 봤더니 합격이라네...ㅎㅎㅎ

아~ 기분좋다~ㅎㅎㅎ


합격하니 예전 FAA 면장 시험보고 합격했을때도 생각난다.

그러다가 FAA 홈페이지(www.faa.gov)를 방문하게 되었고, FAA에서 항공종사자 데이터 베이스를 열람할수 있다는걸 확인하였다.

(http://www.faa.gov/licenses_certificates/airmen_certification/releasable_airmen_download/)

(2012년 6월 1일자 데이터 베이스 다운로드함)


오래전 얼핏듣기론 FAA 운항관리사 면장 소지자 대부분이 한국인이라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었다.

문득 그 소문이 사실일지 궁금한 나머지 데이터 베이스를 다운받아, 엑셀로 변환시켜 분석을 하였다.

(데이터 베이스는 미국인과 외국인으로 나뉘어져 있다. 물론 미국인에 해당되는 데이터베이스 용량은 외국인 데이터베이스의 약 6배.

뭐 미국인이 얼마나 차지하고 있는건 별로 중요치 않으니, 패스.)


분석과정은 아래와 같다.

1. 외국인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를 엑셀로 변환

2. 변환된 엑셀파일을 보고, 운항관리(Dispatcher)에 관한 자격증만 정리(다른 자격증은 관심대상이 아님)

3. 운항관리 자격증 소지자의 국가들을 그래프로 변환


해보니....


총 4131명의 외국인 운항관리사가 나왔고,

국가는 총 136개의 국가가 나왔다.


간단히(?) 표로 구성해 보면....

(FAA 운항관리사 자격증 갯수 10개 미만인 나라는 잘랐음)


순위

국가명

인원수

백분율

1위

KOREA REPUBLIC OF

473

11.5%

2위

SAUDI ARABIA

412

10.0%

3위

CHINA

388

9.4%

4위

GERMANY

246

6.0%

5위

UNITED KINGDOM

234

5.7%

6위

INDIA

160

3.9%

7위

CANADA

155

3.8%

8위

NETHERLANDS

138

3.3%

9위

UNITED ARAB EMIRAT

136

3.3%

10위

JAPAN

125

3.0%

11위

THAILAND

91

2.2%

12위

NIGERIA

88

2.1%

13위

HONG KONG

83

2.0%

14위

IRELAND

70

1.7%

15위

SPAIN

67

1.6%

16위

LIBYA

60

1.5%

17위

FRANCE

59

1.4%

18위

ITALY

53

1.3%

19위

SWITZERLAND

45

1.1%

20위

AUSTRALIA

44

1.1%

21위

NORWAY

41

1.0%

22위

TURKEY

40

1.0%

23위

KUWAIT

35

0.8%

24위

BAHRAIN

33

0.8%

25위

AUSTRIA

29

0.7%

26위

TRINIDAD & TOBAGO

29

0.7%

27위

EGYPT

28

0.7%

28위

ICELAND

28

0.7%

29위

BELGIUM

25

0.6%

30위

PANAMA

25

0.6%

31위

OMAN

24

0.6%

32위

LEBANON

22

0.5%

33위

PAKISTAN

22

0.5%

34위

SINGAPORE

22

0.5%

35위

SURINAME

20

0.5%

36위

BAHAMAS

17

0.4%

37위

KENYA

17

0.4%

38위

MOROCCO

17

0.4%

39위

RUSSIA

17

0.4%

40위

SRI LANKA

17

0.4%

41위

WEST INDIES

17

0.4%

42위

GREECE

16

0.4%

43위

YEMEN

16

0.4%

44위

GHANA

15

0.4%

45위

NETHERLANDS ANTILL

15

0.4%

46위

ZAMBIA

15

0.4%

47위

CROATIA

14

0.3%

48위

EL SALVADOR

14

0.3%

49위

CAYMAN ISLANDS

12

0.3%

50위

QATAR

12

0.3%

51위

VIETNAM

12

0.3%

52위

IRAN

11

0.3%

53위

SUDAN

11

0.3%

54위

CAPE VERDE

10

0.2%

55위

JAMAICA

10

0.2%

56위

PHILIPPINES

10

0.2%

57위

SWEDEN

10

0.2%


역시나 한국이 절대적으로 앞서있다.(473명, 11.5%)


이렇게 엑셀을 이용한 간단분석을 통해 분석결과

137개 국가의 평균 백분율은 0%대에 근접해 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1등으로 앞서 있다.

물론 저기 저 473명중에 한명은 바로 나다.

(즉 나는 FAA 운항관리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중에 1명이니, 0.02%라는 결과가 나옴)


미국인의 데이터 베이스까지 돌려보고 싶지만, 이거 하나 정리하는데도 1시간이 소요되었다.

분석방법이 서툰것이 아니라 컴퓨터의 사양이 떨어진다...ㅠㅠ

하긴 뭐 이렇게 용량이 큰 엑셀파일은 평소에 돌릴일이 없으니....


아무튼 이로써 FAA 운항관리사의 한국인 비중 분석 결과 끗.


=데이터 추가=

정확한 통계자료는 아니지만, 국내 운항관리사 자격증 소유자는 2010년 10월 까지로 따지면 825명이라고 한다.

08년~10년까지의 미국 FAA 자격증 전환 신청한 사람이 74명, 신규취득자의 36%에 해당된다고 한다.


(이를 바탕으로 아주 기초적인 계산을 해보면, 2년사이 신규취득자는 약 206명. 1년당 약 103명)


위 FAA 와 비교하기엔 2년이라는 차이가 발생하지만, 1년당 103명이라는 숫자를 감안했을때,

현재 2012년 6월의 보유자는 980명 가량 될것으로 추정.


그중 473명이 FAA 운항관리사 자격증을 보유중이니, 전체의 48.2%를 차지하고 있음.


학교에서 시계열 분석방법을 배워서, 시계열 분석을 해볼까 했는데, 지금은 기말고사 기간이라 그럴틈이 없고, 무엇보다 집 컴퓨터에는 SAS 프로그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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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7.24 08:31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2.07.25 15:06 신고

      네, 안녕하세요.
      그 심정 저도 이해 합니다.ㅠ
      그저 막막하고, 인터넷을 뒤져봐도 기출이라곤 눈꼽만큼도 안보이죠... 있더라도 4~5년전....
      근데 어느 자격증이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운항관리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거든요.

      저는 FAA 응시하고 4년지나서 구술을 시험보는 바람에, FAA 시험이 어떠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 그냥 FPL에 관한 사항들을 서술했던거 말고는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국내 구술은 시험 전형이 아직 안바뀌었나 보군요.
      저는 그냥 시험 준비하면서, 사소한것까지 다 살펴봤습니다. 암기가 아닌 보면서 이해하는 식으로요.
      제 생각과, 제가 느끼기로는 웨더파트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항공운항분야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기상임에는 틀림 없잖아요.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자세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3. 2012.07.26 18:03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2.07.27 14:50 신고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그 내용에 대해 글을 작성하려던 참이었습니다.ㅎㅎㅎ
      댓글로 쓰기엔 내용이 너무 긴것 같습니다.

      조만간 글을 올리겠습니다.^^

  4. 2012.09.18 23:42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2.09.18 23:47 신고

      국내에서 운항관리 자격증 취득에 관한 내용은 http://mrkwon.com/167 을 참조해 주세요.
      FAA 를 제외한다면
      1. 항공사 운항관리사로 입사
      2. 항공대/한서대 교통물류학과 졸업
      두가지가 있겠습니다.

  5. 2012.09.21 13:50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2.09.21 15:50 신고

      네, 안녕하세요.^^

      1. 전환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자격증은 인정합니다. 인정을 안해주기 보다는 대한민국 자격증을 더 원하겠죠.

      2. 요즘 운항관리분야 모집사항을 보면 우대사항 혹은 자격요건에 운항관리사 면장 소지자를 원합니다. 자격요건이 그렇게 되면 어쩔수 없지만, 우대사항에 포함된거라면 면장이 없어도 지원은 가능합니다.

      3. 둘중에 뭐가 좋고 나쁘고 판단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 비교를 해야겠지만, 플라이트랜스를 통해 취득한 저도 5년전에 취득한거라, 현재 비용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6. 2012.09.23 01:23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2.09.23 17:43 신고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 곳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교재나, 시험이 영어로 진행된다는 점이 매우 부담되었지만, 열정과 노력이 있다보니 어려움은 그닥 없었습니다. 공부방법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그 상황을 상상해가면서 이해하였습니다. 모르는게 있으면 인터넷 검색을 해보거나, 여러 항공 교제들을 찾아봤습니다. 기간은 문제없습니다. 뭐 저는 나이제한때문에 시험을 보기까지 2년여 정도 걸렸지만, 실제 공부한 기간으로는 한두달정도 된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단기간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말도안되는 단기간을 요구하지는 않았을거라 생각됩니다...ㅎㅎㅎ

      혹시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7. 2012.09.23 21:58

    비밀댓글입니다

  8. 2012.10.02 20:37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2.10.03 01:00 신고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에 영어라는 장벽에 너무 부담을 갖고 시작을 했습니다.
      '까짓거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영어의 난이도라면 딱히 무엇과 비교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영어정도만 되어도 문제 풀고 이해하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뭐 문법 시험처럼 빈칸넣기 문장구조 파악하기 그런문제가 없기때문이죠.ㅎㅎ
      근데, 실기시험부분에 구술시험이 있다보니, 영어가 어느정도 되셔야 합니다. 막 어려운 영어인터뷰는 아니지만, 본인의 의사소통에 문제는 없을 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대부분 항공회사 지원할때 토익점수 750점 이상을 요구하니, 750을 기준으로 공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도 다른분의 블로그를 보고 운항관리사에 대한 열정을 키웠는데, 제 블로그를 보시고 열정을 느끼시다니... 감사합니다.^^

  9. 2012.12.07 06:25

    비밀댓글입니다

  10. 2013.01.13 13:10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3.01.13 20:47 신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보통 6주에서 최장 8주 코스로 진행되는것 같습니다.
      비행시간을 필요로 하는것이 아니다 보니, 조종면장에 비해 시간이 적게 든다는 점이 장점중 하나입니다.
      시험이 필기-실기-구술로 진행되다보니,
      운항관리사로서 알아야하는 모든 과목들은 다 배웁니다.

      혹시 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11. 2013.01.13 23:19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3.01.17 00:45 신고

      운항관리사라고 해도 결국 비행기 운항에 관련한 직업이다보니, 항공기 항법같은 기초 지식은 있으셔야 합니다. 이론적인 내용은 PPL 내용과 동일합니다. 조금더 많은 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제 생각으로는 80%가량은 PPL이라 보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교육받을실때 당연히 영어로된 원서를 쓰겠죠?ㅎㅎㅎ
      국내에서도 한글로 번역된 항공서적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미국으로 교육을 가실 예정이시라면 번역본은 안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국내도서도 외국 원서를 거의 동일하게 번역해둔거라 크게 내용이 다를건 없지만, 영어 공부도 되고, 원래 원본을 보니, 이해가 좀더 빠를 수 있습니다.
      오히려 몇몇 항공용어는 영어보다 한글 표기법이 더 어렵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추천도서로는 대표적으로 젭슨에서 발행된 PPL 도서가 있습니다.
      저는 젭슨 도서는 없고, Rod Machado's Private Pilot Handbook 이란 책이 있는데, 젭슨에 비해서 설명이 좀 부드럽습니다.
      재미있게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둘중 어느 도서를 사셔도 상관없습니다. 두책 모두 인기 있는 도서이고, Rod 책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온 플심 메뉴얼에서 언급될 정도로 인정 받았으니깐요...

      하지만 두책 모두 한국에서 구하시기가 어려우실 겁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해외도서 신청을 하시면 구입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미국가시기 전에 할수있는 준비는 탄탄히 하고 가시는게 안심이 되고, 좋을것 같습니다.^^

      혹시 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12. 2013.07.03 23:17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3.08.08 18:05 신고

      감사합니다.
      늦게 확인하여 죄송합니다.
      이메일을 통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3. 2013.07.30 17:39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3.08.08 18:02 신고

      감사합니다.
      늦게 확인하여 죄송합니다.
      답장드렸습니다.

  14. 2013.11.14 19:40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3.11.24 16:32 신고

      반갑습니다.
      먼저 너무 늦게 답변해 드려 죄송드린다는 사과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법규나 항행안전시설외 항공기상이나, 조종학 같은 내용은 조종에 관련된 교재를 보시면 됩니다. 구지 항공대 복사실뿐만아니라 교보문고 같은 대형 서점에서도 조종관련 교재를 접하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글 남겨주세요.

  15. 2013.11.25 19:07

    비밀댓글입니다

  16. 2013.11.27 16:30

    비밀댓글입니다

  17. JW 2013.11.27 22:29

    메일이라도 연락좀 주시면 안될까요?
    여쭤보고 싶은게 있습니다...ㅠㅠ
    목요일까지 결정해야하는 문제여서요...빠른답변 부탁드릴게요~!ㅜ

  18. 2014.10.22 12:16

    비밀댓글입니다

  19. 2014.10.22 12:16

    비밀댓글입니다

  20. 2014.10.28 15:45

    비밀댓글입니다

  21. 2014.10.28 15:45

    비밀댓글입니다

운항관리사 시험 준비를 시작한게 06년도 중순쯤.

미국으로 시험 보러간건 08년 4월.

그리고 군입대(08년 6월 2일~10년 4월 19일)

전역후 미국 면장 수령. (10년 8월 20일)

수령까지 시간이 걸린이유는 미국 항공법상

시험응시연령은 만 21세 지만, 자격증이 정식으로 나오는건 만 23세라는 약간 묘한 법률때문에...(그전에는 시험에 합격했다는 임시자격증이 발부됨)

그리하여 난 만 21세가 되는 08년도에 시험을 응시하여, 전역후 만 23세가 되는 10년 8월 20일에 자격증을 받았다.


항상 수험서 앞뒤에서나 흑백으로 인쇄된 자격증사진들만 보다가 실제로 내손안에 들어오니, 기분이 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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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관리사 구술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도통 출제경향이라던지, 기출문제를 얻기가 매우 힘듭니다.

구한다고 할지라도, 3~4년 전 기출이라 신뢰도가 떨어지며, 구술이 1:1로 이뤄지다보니, 변수가 많다고 합니다.

변수라고 하면 출신(현직, 항공대, FAA)에 따라 문제의 난이도가 상이하다 합니다.

또한 담당 시험관의 기분이나, 성격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겠죠...


아무튼 구술시험에 대해 막막하기만 한 상태이긴 한데, 아주 막막한건 아니긴 합니다.


2012년 3월 12일 비슷한분이 교통안전공단에 올리신 글을 보면

FAA 면장을 CASA로 전환하실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술에 대한 시험 내용을 문의 하였는데,

교통안전공단에서는

구술시험에 관한 내용은 직접적으로 피하고, 실기영역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였군요.

뭐 어느정도 상관관계가 있으니깐, 실기내용을 언급했다는 가정하에 실기 기준을 보자면,

실기는 A/B/C/D 등급으로 체크하며, 모든항목이 C 이상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운항관리사 실기시험에서 평가되는 실기영역(AREAS OF OPERATION)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기영역에 대한 세부적인 기준에 대해서는 첨부해드린 실기시험표준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1. 운항관리실습(DISPATCH EXERCISE)

   가. 비행계획(Flight Planning)

   나. 기상정보 수집 및 분석(Obtaining and Analyzing Weather Information)


2. 항공기(AIRCRAFT)

   가. 비행계기(Flight Instruments)

   나. 항법계기 및 전자장치(Navigation Instruments and Avionic Systems)

   다. 항공기 계통(Aircraft Systems)

   라. 운항 및 기술교범, 운항기술기준, Minimum Equipment List

   마. 항공기 성능 및 제한사항(Aircraft Performance and Limitations)


3. 항로 및 공항(AIR ROUTES AND AIRPORTS)

   가. 항로(Routing)

   나. SID'S, EN-ROUTE CHART, STAR'S, and Standard Instrument Approach Procedures의 사용과 해석

   다. 공항(Airports)


4. 항공운항정보 및 절차(AIRMAN'S INFORMATION MANUAL)


5. 운항관리(DISPATCH AND OPERATIONAL CONTROL)

    가. 인적요소

    나. 법정 요구사항(Regulatory Requirements)  


6. 비상절차(EMERGENCY PROCEDURES)

   가. 비상절차 및 업무(Procedures and Services)

   나. 기타 절차 및 업무

라고 합니다.

위에 언급한, 실기시험표준서는 제가 pdf 파일로 변환하여, 올립니다만, 특별한 내용이 있는건 아니군요.

그냥 위 항목들을 표로 정리한것뿐....


운항관리 실기 채점표.pdf

대충 이런 형식으로 나올거라는 전제하에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물론 더 많은 범위를 외워야 하다보니, 이 자료가 도움이 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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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2 19:55

    비밀댓글입니다

    • Mr.Kwon 2012.07.21 15:32 신고

      감사합니다.^^
      메일로 제가 알고있는 선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 2014.07.02 21:0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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