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걸 탄것 같습니다. 제 기억상으론....

 

게이트에서... 

 

 

저녁 임당... 쇠고기...

 

쇠고기가 느끼해서 비빔밥 남은거 없냐고 물어보니

없다는 군요. 그럼 컵라면 달라 하니, 좌측상단 연어 샐러드도 더 드릴까요? 라길래

"네" 라고 대답하니 그냥 하나 더주네요...ㅋㅋㅋㅋㅋㅋ

 

회사에서 퇴근하고 바로 공항으로 간지라, 시간이 너무 늦어, 저녁을 못먹었더니, 두접시 모두 싹다 비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맥주는 배불러서 싫고, 와인은 원래 싫어해서

위스키달라해서 2잔 마신것 같습니다.

첨엔 그냥 언더락

두번짼 콜라도 달라해서 잭콕~

두번째 달라고 할땐 얼음있으니깐 술만 달라고 하니, 종이컵 가득 담아주더군요..ㅋㅋㅋㅋㅋ

 

담날 아침은 이...뭐... 계란? 뭐.... 오믈렛입니다.

그냥 짭쪼름하고 그럭저럭....

 

다시한번 진토닉....

 


이번 비행은 그냥 먹고 푹 잤습니다.

인천-스페인은 계속 밤비행기다 보니 창문을 열어도 뭐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ㅋㅋㅋㅋㅋ

사진은 여기서 끝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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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비지니스를 도우러 홍콩에 잠시 입국했다가 다시 출국했었습니다.

7월 2일 입국

7월 2일 출국.... 일명 당일치기 홍콩




오랜만에 비행기를 탑승. 마지막으로 탄게... 예전 시카고에서 한국온거니깐... 08년 5월 이후 약 4년만에 비행기 탑승.

그때 탔던것도 대한항공인데, 이번에 탑승도 대한항공.




내가 탑승할 비행기는 아니고, 바로 전비행기...


멀리서 380이 토잉카에 의해 끌려오길래 재빨리 뛰어가서 사진 한방...

어디로 가나했더니 뉴욕행....ㅠ 아 뉴욕가보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고, 그냥 380이 타는 것이 부럽다..

그나저나 저 토우리스 트랙터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7번 게이트 위를 저렇게 미니 골프장으로 꾸며놓았군요.

물론 저기서 골프치다가 OB 나면... 후,.... 엔진에 홀인원 되버리면 후....


타고갈 비행기 입니다. A330-300 입니다. 착륙해서 바로 출발하는지, 청소와 셋팅이 동시에 이뤄지더군요.

뭐 덕분에 20분 가량 딜레이....


에스컬레이터 내려가는길... 항상 설레는 이곳입니다.

퍼스트 클래스 입구로 들어가보고 싶더군요...ㅋㅋㅋㅋㅋㅋ


4년만에 비행기 탔는데, 매우 좋아졌네요. 좌석간의 간격도 넓어졌고,

개인용 AVOD와, 전원공급장치, 옷걸이까지... 좋네요...

터치패드라서 정전식인줄 알고... 멀티터치 인식하는줄 알고... 두손가락으로 확대 축소 해봤는데 안되는 군요...ㅋㅋㅋㅋ 그냥 감압식 터치 입니다.

하긴 뭐 비행정보 볼때 말고는 확대나 축소가 필요 없군요...


그사이 푸쉬백해서 엔진 시동 걸고 있습니다.


시동걸고, 택싱합니다. 공항에 도착했을땐 15L/R을 쓰고 있었는데, 탑승할때쯔음에 해서 바람이 바뀌었는지 활주로 방향이 33L/R로 바뀌었더군요. 덕분에 택싱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제가 홍콩갈때 타고 갔던 HL7720 입니다.


기내식입니다. 정확한 메뉴 이름은 모르겠고, 그냥 소고기 입니다...ㅎㅎㅎㅎ


홍콩 도착 30분전 입니다. 점점 하강하고 있다는게 느껴지는 시점입니다.


이쯔음 이군요.


아직도 하강~ 하강할때 느낌이 좋아요... 놀이기구 타는 느낌...~~~~


좌선회~


우선회~


파이널 어프로치 입니다~

(정확한건 아니고 대충 느낌이....)


Retard~ 스포일러 올리고, 리버스~


착륙후 활주로를 빠져나와 택싱을 합니다.

그중 보이는 저 380 사진을 보나 실제로 보나 촌스럽네요...ㅠ


플심에서는 질리도록 봤던 홍콩공항 청사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대한항공 보다 조금 먼저 출발했던 제주항공.... 반갑네용~


그리고 보이는 진에어~ 옛날엔 대한항공아니면 아시아나 뿐이었는데, 이젠 우리나라 항공사가 많이 보이니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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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평창과 같이 구입한  대한항공 B772ER 빅타이틀 버전이다.
기존의 로고보다 좀더 확대된 버전이랄까나...?
스몰타이틀 버전도 구입하고 싶었지만, 기존의 헤르파 제품으로 만족할려고 빅타이틀과 평창만...
디테일은 뭐 두말할거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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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꽁치 2014.10.02 09:00

    혹시 이 제품 어디서 사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대한항공 777 빅타이틀 버전은 아무리 찾아도 파는곳을 찾기 쉽지 않네요


이번에 나온 [1/200 JC Wings] Korean Air B777-2B5 ER (HL7752) Pyeongchang 2018 이다.
역시 비행기는 200스케일이 대세...
그중에서도 프라스틱이 아닌 금속(다이캐스트)가 대세...ㅎㅎㅎ
기존에 가지고 있던 헤르파 772 는 그저 장난감으로 보일뿐...
금속의 묵직함과,
디테일은....
그저 놀랄뿐이다...

문제는... 둘데가 없다..
물론 400스케일은 다 팔아치웟지만, 200스케일은 더 많은 공간을 차지 한다는거...ㅠ_ㅜ
어디다 두지...?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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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Gemini Jets
항공사 : Korean Air
항공기 : B777-2B5 '2002 World Cup'
레지넘버 : HL7598

예전 2002년 당시 한/일 월드컵때 대한항공에서 도장한 비행기이다.
하두 747모델로 선전을 많이 하다보니 이 비행기에 대해서는 생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종종있다.
많은 사람들이 747처럼 만들기 전에 밑그림을 그린게 아니냐고 많이 들하지만,
777비행기에다가는 이렇게 윤곽선만 그려놓고 다녔었다..

원래 이렇다는것이다.

이 모델은 내가 속해있는 카페에서 특별주문 한것....240개 한정판이다.
이게 정확히 240번째중에 몇번째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세계에 이 모델이 240개인걸 생각해보면 소중한 제품이다.

그냥 요즘 월드컵이다해서 열기가 뜨겁다....
그러던 도중 2002년 월드컵이 생각나다가 문득 비행기들이 떠올라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봤다.

아 그립다...2002년...
이번 월드컵도 4강까지 갔으면 좋겠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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